※ Taken by Nikon D40+AF-S DX Zoom-Nikkor ED 18-55mm F3.5-5.6G II

하드를 포맷하기 전에 백업해 놓고 잊어버렸던 사진을 지금 발견했네요.^^;
야경 사진 연습을 위해 수원역으로 나갔을 때의 사진입니다.

Day &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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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n by Nikon D40+AF-S DX Zoom-Nikkor ED 18-55mm F3.5-5.6G II

PLAYSTATION 3 Bus

친구와 함께 용산 전자상가로 쇼핑을 나갔을 때 발견한, 플레이스테이션 3 홍보용 버스입니다. 최근에 한글화 발매된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 5 프롤로그(Gran Turismo 5 Prologue)'의 광고로 장식되어 있네요. 바퀴에 PS 컨트롤러의 버튼 모양인 X와 □가 그려져 있는 게 인상적입니다. 반대편엔 O과 △가 그려져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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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n by Nikon D40+AF-S DX Zoom-Nikkor ED 18-55mm F3.5-5.6G II

하지만 야간짱깨가 출동하면 어떨까?/야!간!짱!깨!

친구를 만나러 범계역에 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번호판 내용은 포토샵으로 지웠습니다). 저렇게까지 직설적인 문구를 달고 있는 배달 오토바이는 처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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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n by Nikon D40+AF-S DX Zoom-Nikkor ED 18-55mm F3.5-5.6G II

궁녀의 우울

6월 8일 친구와 함께 화성 행궁에서 사진을 찍던 도중,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궁녀 복장을 입고 전통 요리를 만드시던 분들께서 우산을 쓰고 돌아가시는 모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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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Pictures taken by Nikon D40+AF-S DX Zoom-Nikkor ED 18-55mm F3.5-5.6G II

친구 '세바스찬'이 대학 과제 때문에 수원 화성 답사를 오게 되어서, 같이 수원 화성의 남쪽 문인 팔달문과 근처의 화성 행궁(왕족이 행차왔을 때 사용하던 곳), 그리고 행궁 옆의 화성 홍보관을 견학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도중에 비가 와서 일찍 들어온 게 아쉬웠지요.

요즘 좀 힘들어서(...) 설명 없이 사진만 주르륵 나갑니다. 맨 처음 두 장의 사진이 팔달문, 마지막 사진의 가마가 화성 홍보관에서 찍은 것이고, 나머지는 화성 행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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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Pictures taken by Nikon D40+AF-S DX Zoom-Nikkor ED 18-55mm F3.5-5.6G II

친구와 저녁을 먹기 위해 버스를 타러 나가던 도중, 단골집인 수원 장안구청 근처의 파리바게뜨에 들렀습니다. 여느때처럼 호두 파이 한 조각을 사서 나가려는데, 커다란 냉장고 안에 진열된 케익들이 예뻐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물론 허락을 받았지요).

아래 사진을 찍은 파리바게뜨는 조원동 홈플러스에서 장안구청 방면으로 조금 올라가다 보면 보입니다. 2층에 카페가 있어서, 빵을 산 다음 올라가서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게 좋더군요.

냉장고 안에 진열된 먹음직스러운 케익들

냉장고 안에 진열된 먹음직스러운 케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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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Pictures taken by Nikon D40+AF-S DX Zoom-Nikkor ED 18-55mm F3.5-5.6G II

어린이날에 D40을 들고 첫 출사를 나갔습니다. 카메라 주변기기도 살 겸 해서, 전철을 타고 서울역으로 갔지요. 남대문 방면 출구로 나가니, 최근의 화재로 불타버린 남대문(숭례문)의 복원 현장이 보이더군요. 보호벽에 투명한 창을 만들어 안을 볼 수 있게 해 놓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숭례문 복원 현장의 모습

숭례문 복원 현장의 모습

안을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안을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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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Pictures taken by Nikon D40+AF-S DX Zoom-Nikkor ED 18-55mm F3.5-5.6G II

주말의 PC방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 오니 깜깜한 밤입니다. 게다가 부슬부슬 비도 옵니다. 사진기를 가지고 밖으로 나갈 수 없으니, 실내에서 모델 촬영을 하며 놀아야죠.

무슨 모델이냐고요? 당연히 플라모델이죠(...). 마침 MG 자쿠 2.0(F형)의 먹선+마감제 작업이 끝났기에, 이리저리 움직이며 놀아 보았습니다. 버전 2.0이라는 칭호에 어울리는 멋진 체형과 뛰어난 가동성을 지닌 이 모델은, 갖고 놀면서 사진 찍기에 딱이죠. 귀찮아서 머신건이나 바주카 같은 건 들려 주지 않았습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우선 자쿠의 트레이드 마크인 숄더 태클!

우선 자쿠의 트레이드 마크인 숄더 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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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0

지금까지의 게임이나 플라모델 조립 같은 인도어형 취미가 아닌,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며 즐길 수 있는 취미를 가져 보자는 생각에 DSLR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니콘 D40 번들 렌즈 키트). 이제부터 사진을 본격적으로 배워 보려고요.

아직은 AUTO 모드밖에 못 다루는 초보 중의 초보지만, 그래도 기존에 쓰던 카메라와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서 즐겁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완전히 같은 옵션(AUTO 모드, 내장 플래쉬 발광, JPEG Fine)을 주고 기존의 카메라(니콘 쿨픽스 3700)와 D40으로 비교해서 찍어 본 것입니다. 포토샵 등을 사용한 후보정은 일체 없는 원본 그대로의 사진이며,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Sega Toys Yume-Hiyoko, taken by Nikon Coolpix 3700

Sega Toys Yume-Hiyoko, taken by Nikon Coolpix 3700

Sega Toys Yume-Hiyoko, taken by Nikon D40+AF-S DX Zoom-Nikkor ED 18-55mm F3.5-5.6G II

Sega Toys Yume-Hiyoko, taken by Nikon D40+AF-S DX Zoom-Nikkor ED 18-55mm F3.5-5.6G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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