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l Pictures taken by Nikon D40+AF-S DX Zoom-Nikkor ED 18-55mm F3.5-5.6G II

동명의 영화에 등장하는 자동차를 모형화한, 2008년 5월의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인 '스피드 레이서(Speed Racer)' 미니카 시리즈 중 1번인 '스피드 레이서의 마하 5(Speed Racer's Mach 5, 이하 마하 5)'입니다(총 6종). 3번 '렉스 레이서의 마하 4(Rex Racer's Mach 4)'를 제외한 이 시리즈의 모든 미니카는 모두 풀 백 주행(뒤로 어느 정도 당겼다가 놓으면 앞으로 달려나가는 주행 방법)을 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각 미니카마다 특수 기능이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

무료 장난감 치곤 상당한 퀄리티의 마하 5

무료 장난감 치곤 상당한 퀄리티의 마하 5

3000원대의 햄버거 세트를 시키면 딸려나오는 장난감 치고는 만듦새나 완성도가 아주 뛰어나군요. 마하 5의 상징인 본네트의 붉은 M자 마크와 5번 마킹이 돋보이며, 특징적인 유선형 차체나 왼쪽 좌석 뒤에만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 것까지 완벽히 재현해 놓았습니다. 도장이 되어 있는 부분은 본네트의 M자와 문의 5번 마킹, 의자의 붉은 색과 휠의 은색입니다.

미니카 밑바닥의 스위치를 올리면 톱날이 튀어 나온다

미니카 밑바닥의 스위치를 올리면 톱날이 튀어 나온다

마하 5는 영화의 주인공 '스피드 레이서'가 랠리 경주에서 타게 되는 자동차로, 내장된 7개의 비밀 장비를 활용해서 수많은 라이벌들의 방해를 뚫고 험한 길을 헤쳐 나갑니다.. 이 미니카의 특수 기능인, 차 앞부분에서 튀어 나오는 원형 톱날도 7개의 비밀 장비 중 하나지요. 원작에선 마하 5를 대표한다고도 말할 수 있는 장비인데, 영화에선 딱 한 번밖에 사용되지 않았던 게 아쉬웠습니다.

톱날 달린 자동차는 남자의 로망(?)

톱날 달린 자동차는 남자의 로망(?)

Posted by 리드
메가맥+프렌치 프라이&콜라 L 세트

메가맥+프렌치 프라이&콜라 L 세트

최근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패스트 푸드점 '맥도날드(McDonald's)'의 신 메뉴 '메가 맥(Mega Mac)'입니다(얼마 전부터 국내의 몇몇 맥도날드 점포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했죠).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빅 맥(Big Mac)'에 고기 패티 1장씩을 추가해 총 4장의 무지막지한 패티를 자랑하는 햄버거로, 세트 메뉴 가격은 650엔. 저는 거기다 50엔을 추가해서 프렌치 프라이와 콜라가 라지 사이즈로 업그레이드된 세트를 먹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M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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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드
이번에 소개드릴 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햄버거 체인점 '맥도날드(McDonald's)'입니다. 맥도날드야 한국에도 발에 채일 정도로 많으니 별 거 없을 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여기의 맥도날드는 맥도날드가 아니라 '마꾸도나루도'이기 때문에(...) 한국의 맥도날드와는 많이 다릅니다(?). APU에서 오이타 교통의 버스를 타고 내려가, 벳부역과 가까운 '모치가하마(餠ヶ浜)' 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맥도날드가 보이지요. 빙글빙글 도는 간판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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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