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야기/기타'에 해당되는 글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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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8 생각대로 SEGA - 2. 올림픽 편
- 2008/07/28 생각대로 SEGA - 1. 언제나 편 (2)
- 2007/01/24 수퍼 마리오 - 쿠파의 쫄다구들에 관한 고찰 (8)
- 2006/11/02 아름다운 비디오 게임계를 위한 다짐 (14)
- 2006/10/02 KOF R-2 메이킹 모드 스킬 공략 (5)
- 2006/09/12 지름신 대항용(?) 이미지
- 2006/06/27 스트리트 파이터 알파 3(제로 3 북미판)의 명대사들 (6)
- 2006/05/31 플래쉬 게임 'CIRRING(써링)' (20)
- 2006/05/26 대만산 개조 스트리트 파이터 2(강룡 버전)의 파동권에 대한 고찰 (14)
게임 이야기/기타2008/10/14 13:50
게임 이야기/기타2008/07/28 14:44
게임 이야기/기타2008/07/28 11:00
게임 이야기/기타2007/01/24 16:57
상당히 오랜만에 써 보는 이번 게임 관련 흥미 기획은, '닌텐도(Nintendo, 任天堂)'의 대표작이며 이젠 설명하기조차 귀찮을 정도로 유명한 게임인 '수퍼 마리오(Super Mario)' 시리즈에 관한 것입니다. 몇몇 방문자분들께서는 '닌텐도 싫어하는 리드가 웬일로 이런 글을 쓰지?'라는 의문을 가지실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어디까지나 닌텐도를 마치 종교처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람들과 요즘 닌텐도의 정책 중 일부를 싫어할 뿐이지 사실 열렬한 닌텐도 팬에 가깝습니다.
마리오는 물론 '메트로이드(Metroid)', '포켓 몬스터(Pocket Monster, Pokemon)'의 시리즈 신작은 나올 때마다 족족 사고(메트로이드 프라임 계열은 제외), 닌텐도 하드웨어로 발매된 소프트웨어에 들어 있는 별도의 용지를 이용해 포인트를 적립해서 상품과 교환하는 서비스 '클럽 닌텐도(Club Nintendo)'의 3년 연속(2004~2006) 플래티넘 회원이기도 하지요.
아차,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슬슬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언제나 히로인 '피치 공주(Princess Peach/Princess Toadstool)'를 납치해 가서 게임의 발단을 마련해 주는 마리오 형제의 영원한 적수 '쿠파(Koopa/Bowser)'. 이 친구는 거북족의 대왕이라는 지위에 걸맞게 8개(가끔 그 이상)의 성과 그리고 자신의 수많은 부하들을 사용해 마리오 형제를 가로막지요(참고로 쿠파라는 이름은 한국 음식 '국밥'의 일본 발음에서 따 온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조건을 갖춘 쿠파님께선 번번이 (처음엔)돈도 없고 빽도 없는 배관공들에게 죽도록 깨지고 공주도 빼앗기게 되니, 요즘 말로 참 안습입니다. 쿠파가 항상 마리오에게 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패인은 바로
마리오는 물론 '메트로이드(Metroid)', '포켓 몬스터(Pocket Monster, Pokemon)'의 시리즈 신작은 나올 때마다 족족 사고(메트로이드 프라임 계열은 제외), 닌텐도 하드웨어로 발매된 소프트웨어에 들어 있는 별도의 용지를 이용해 포인트를 적립해서 상품과 교환하는 서비스 '클럽 닌텐도(Club Nintendo)'의 3년 연속(2004~2006) 플래티넘 회원이기도 하지요.
아차,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슬슬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언제나 히로인 '피치 공주(Princess Peach/Princess Toadstool)'를 납치해 가서 게임의 발단을 마련해 주는 마리오 형제의 영원한 적수 '쿠파(Koopa/Bowser)'. 이 친구는 거북족의 대왕이라는 지위에 걸맞게 8개(가끔 그 이상)의 성과 그리고 자신의 수많은 부하들을 사용해 마리오 형제를 가로막지요(참고로 쿠파라는 이름은 한국 음식 '국밥'의 일본 발음에서 따 온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조건을 갖춘 쿠파님께선 번번이 (처음엔)돈도 없고 빽도 없는 배관공들에게 죽도록 깨지고 공주도 빼앗기게 되니, 요즘 말로 참 안습입니다. 쿠파가 항상 마리오에게 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패인은 바로
부하들이 처절하게 무능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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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기타2006/11/02 01:03
'onesound'님의 카툰 '우리들의 선서'를 보고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어서, 간단하게 비디오 게임계 버전으로 패러디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예와 귀여운 그림이 들어간 onesound님의 카툰과는 달리, 제가 만든 것은 내용도 짧은데다 그림이 하나도 없어서 좀 썰렁하군요.^^;
위에는 거창하게 써 놓았지만, 사실 이걸 쓴 저도 여러 가지로 편협한 구석이 많은 우물 안 개구리같은 게이머입니다. 그저 저의 희망사항을 패러디 형식으로 써 놓은 거라고 가볍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네요.
게임 이야기/기타2006/10/02 11:50
King Of Fighters R(Round)-2
제작 : SNK
기종 : Neogeo Pocket Color
장르 : 대전 격투
용량 : 16 메가비트
기타 : 네오지오 포켓 전용 대전 케이블 대응
네오지오 포켓-드림캐스트 연결 케이블 대응
* 본 공략은 게임 내의 MAKING 모드에서 캐릭터에게 장비시킬 수 있는 스킬의 명칭과 능력 소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킬의 이름은 모두 영문판 기준으로, 네오지오 포켓 본체의 언어 설정을 일본어로 맞추고 플레이할 시에는 스킬의 이름이 다르니 주의하십시오.
* 두 개 혹은 세 개의 스킬 이름이 한 줄에 쓰여져 있는 것은 성장형 스킬로, 해당 스킬을 장비하고 계속 싸워 나가면 다음 단계로 성장합니다.
* 두 가지 능력치가 동시에 오르는 스킬의 경우에는, 위에 쓰여져 있는 능력치가 아래에 쓰여져 있는 것 보다 많이 상승합니다.
* 스킬 이름 뒤의 (H)는 Hidden, (R)은 Rare를 가리킵니다. 히든이나 레어 스킬은 일반 스킬보다 얻기가 어렵습니다. 각 스테이지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이 POW MAX 상태일 경우, 이기고 나서 히든이나 레어 스킬을 얻을 확률이 높습니다.
제작 : SNK
기종 : Neogeo Pocket Color
장르 : 대전 격투
용량 : 16 메가비트
기타 : 네오지오 포켓 전용 대전 케이블 대응
네오지오 포켓-드림캐스트 연결 케이블 대응
* 본 공략은 게임 내의 MAKING 모드에서 캐릭터에게 장비시킬 수 있는 스킬의 명칭과 능력 소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킬의 이름은 모두 영문판 기준으로, 네오지오 포켓 본체의 언어 설정을 일본어로 맞추고 플레이할 시에는 스킬의 이름이 다르니 주의하십시오.
* 두 개 혹은 세 개의 스킬 이름이 한 줄에 쓰여져 있는 것은 성장형 스킬로, 해당 스킬을 장비하고 계속 싸워 나가면 다음 단계로 성장합니다.
* 두 가지 능력치가 동시에 오르는 스킬의 경우에는, 위에 쓰여져 있는 능력치가 아래에 쓰여져 있는 것 보다 많이 상승합니다.
* 스킬 이름 뒤의 (H)는 Hidden, (R)은 Rare를 가리킵니다. 히든이나 레어 스킬은 일반 스킬보다 얻기가 어렵습니다. 각 스테이지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이 POW MAX 상태일 경우, 이기고 나서 히든이나 레어 스킬을 얻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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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기타2006/09/12 01:01
게임 이야기/기타2006/06/27 20:48
1. DAN
'싸움의 기술(Art of Fighting)'은 SNK의 대전 격투 게임 '용호의 권(龍虎の拳)'의 북미판 제목입니다. 위 스크린샷의 '단(Dan)'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용호의 권 시리즈의 두 주인공인 '료(Ryo)'의 복색과 '로버트(Robert)'의 헤어 스타일을 짬뽕한 패러디 캐릭터라는 것은 유명하죠. '격투의 제왕(King of Fighters)'은 물론 같은 SNK에서 만든 인기 대전 격투 게임 시리즈의 이름입니다(최근 최신작인 'KOF XI(eleven)'이 출시되었죠).이어지는 내용
게임 이야기/기타2006/05/31 03:35
일본의 아마추어 제작팀 'LENDA' 에서 만든 플래쉬 게임 'CIRRING(써링)'입니다.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DS(Nintendo DS)'나 아케이드(오락실) 게임 '무시킹(Mushiking)' 등의 성공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직관적 조작' 에 대해서, 간단하면서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게임이라 블로그에 올려 보았습니다. 게임 크리에이터 지망생으로서 배울 점이 많네요.
TAG 플래쉬 게임
게임 이야기/기타2006/05/26 12:46
대전 격투 게임이란 장르를 정립한 걸작 '스트리트 파이터 2(Street Fighter 2)'. 이 게임의 열기가 한창이었을 때 오락실에 자주 드나들던 분들이라면, 위의 타이틀 화면을 한 번쯤은 보신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위의 스크린샷은 흔히 '강룡(降龍, Kouryu)' 버전이라고 일컬어지는 개조 기판의 타이틀 화면으로, 보스 캐릭터 4명을 선택할 수 있게 된 것 외에 여러 가지 변경이 가해진 스트리트 파이터 2의 버전업판인 '스트리트 파이터 2 대쉬 - 챔피언 에디션(Street Fighter 2' - Champion Editon)'을 대만에서 개조한 것이지요.
이 개조 버전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라면, 역시 '승룡 파동권'을 들 수 있습니다. '류(Ryu)'나 '켄(Ken)'이 점프 어퍼컷인 '승룡권(昇龍拳)'을 구사하면 장풍계 기술인 '파동권(波動拳)'이 그 궤도를 따라 주루룩 붙어나간다는 이 황당하기까지 한 변경점은, 단숨에 이 둘을 최강에 가까운 위치에 올려놓기에 충분했지요.
승룡 파동권을 약펀치로 사용하면, 이런 식으로 화면에 '깔아놓는' 것이 가능합니다. 상대의 점프를 방지하는 용도로도 꽤나 쓸만했지요. 그런데 이걸 중펀치로 사용하게 되면...
이렇게 됩니다. 정지 화상으로는 차이를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럼 동영상으로 보도록 하죠(PLAY 버튼을 누르셔야 시작됩니다).
이어지는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