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엔터브레인(enterbrain)'에서 간행하는 게임 잡지 '주간 패미통(週刊 ファミ通)' 최신호에서, 세가 제작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용과 같이' 시리즈의 최신작 '용과 같이 3(龍が如く3)'이 제작중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기종은 PS3.
용과 같이 3은 PS3으로 발매된 스핀오프 타이틀 '용과 같이 등장!(龍が如く 見参!)'의 개발이 끝난 후부터 개발을 시작했으며, 2편의 스토리에서 이어지는 정식 넘버링 타이틀이라고 합니다. 이번 작의 무대가 되는 곳은 1~2편에도 등장했던 도쿄의 카무로쵸(神室町, 실존하는 도쿄의 환락가 '가부키쵸(歌舞伎町)'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가상의 지명)와 오키나와로, 2에서 카무로쵸와 오사카를 오가며 이야기가 진행되었던 것과 같은 위치 설정이라고 합니다(카무로쵸 쪽이 중심 무대).
일본의 거대 게시판 사이트 2ch에 올라온 루머에 따르면(출처는 프로듀서 '나고시 토시히로(名越 稔洋)'씨의 친구라고 주장하는 'atamiso'라는 사람의 인터넷 방송. 나고시 프로듀서의 명함이나 기획서의 표지 등을 웹캠으로 보여 주었다고 함) 발매는 내년 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목표 판매량은 60만장이라고 합니다.
용과 같이 3은 PS3으로 발매된 스핀오프 타이틀 '용과 같이 등장!(龍が如く 見参!)'의 개발이 끝난 후부터 개발을 시작했으며, 2편의 스토리에서 이어지는 정식 넘버링 타이틀이라고 합니다. 이번 작의 무대가 되는 곳은 1~2편에도 등장했던 도쿄의 카무로쵸(神室町, 실존하는 도쿄의 환락가 '가부키쵸(歌舞伎町)'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가상의 지명)와 오키나와로, 2에서 카무로쵸와 오사카를 오가며 이야기가 진행되었던 것과 같은 위치 설정이라고 합니다(카무로쵸 쪽이 중심 무대).
일본의 거대 게시판 사이트 2ch에 올라온 루머에 따르면(출처는 프로듀서 '나고시 토시히로(名越 稔洋)'씨의 친구라고 주장하는 'atamiso'라는 사람의 인터넷 방송. 나고시 프로듀서의 명함이나 기획서의 표지 등을 웹캠으로 보여 주었다고 함) 발매는 내년 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목표 판매량은 60만장이라고 합니다.
잡지 기사 디카샷(저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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